KBS 측 “정준영·승리·최종훈 방송 출연 정지”
입력 2019. 04.09. 18:30: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수 정준영, 승리, 최종훈이 KBS 출연을 정지 당했다.

9일 KBS 관계자는 “지난달 말부터 정준영, 승리, 최종훈에 대해 한시적으로 방송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라며 “로이킴과 에디킴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KBS는 방송출연규제심사위원회 운영기준에 의거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등에 대해 출연섭외 자제 권고, 한시적 출연규제, 방송출연 정지 등을 결정한다.

출연정지 처분은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한시적으로 유지되는 것이지만 해제할 명백한 사유가 발생하기 전까지 이들은 방송에 나올 수 없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