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김도혜 납치범 조안 의심
입력 2019. 04.09. 19:09:2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김도혜를 납치한 사람으로 조안을 의심했다.

9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열매(김도혜) 납치범으로 여지나(조안)를 의심하는 마풍도(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풍도는 “혹시 여지나인가?”라며 “집에 갔다가 열매를 만났나”라고 심청이(이소연)에게 의심 가득한 물음을 던졌다.

이에 심청이는 “(여지나는) 어제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지 않았냐”라며 “그 사이에 나와서 집까지 간건가”라고 마풍도의 의심을 증폭시켰다.

그러면서 “아줌마 생각하면 내가 잘 보살펴야되는데 돌아가시자마자 이런 일이 생겨서 정말 면목이 없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이에 마풍도는 그런 심청이를 안아주며 “힘내”라고 위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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