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김도혜, 이소연과 말다툼하는 조안에게 “엄마”
입력 2019. 04.09. 19:28: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김도혜가 깨어나 여지나에게 “엄마”라고 불렀다.

9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열매(김도혜) 병실을 찾은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나는 잠든 열매에게 “넌 그렇게 누굴 닮아서 그렇게 말을 안 듣니. 그리고 나에 대해서 제발 아무말도 하지 말아줘”라고 말했다.

그러던 찰나, 잠시 자리를 비웠던 심청이(이소연)이 병실에 들어왔고 심청이는 “여지나 네가 열매를 저렇게 만든거냐”고 다그쳤다.

이에 여지나는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냐”라며 “내가 잘못했다. 이런데 오는게 아닌데”라고 소리쳤다.

그때 열매는 깨어났고 여지나를 보고 “엄마”라고 불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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