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김서라, 김진우에 “나처럼 보내고 후회하지 말고 당장와”
입력 2019. 04.09. 20:09: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서라가 김진우에게 조언했다.

9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찬희를 찾아 공항으로 달려가는 오산하(이수경), 백금희(김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하는 찬희를 찾기 위해 공항으로 가며 이수호(김진우)에게 전화했다. 하지만 이수호는 중요한 대표이사 선임건으로 출발할 수 없는 상황. 이에 백금희는 “이서방 나처럼 건희 보내고 후회 안하려면 당장 와서 건희 찾아”라고 조언했다.

결국 수호는 총회 중간, 박순태(김병기)에게 “드디어 제 아이를 찾았다. 당장 공항으로 가야겠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박순태와 박강철(정찬)은 “얼른 가봐라”라며 아이를 꼭 찾길 기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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