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승주 씨는 겉으로는 센척하는데 속은 여린 사람”
- 입력 2019. 04.09. 20:48:0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서효림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를 만나고 온 양순자(이종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순자는 양남진(박윤재)에게 “오늘 낮에 승주 만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양남진은 “승주 씨가 뭐라고 했냐”고 물었지만 양순자는 “꿈쩍도 안 하더라”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어 “어느 여자가 이런집에 며느리로 들어오겠나 싶지만 승주는 네 등받이 해줄줄 알았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양남진은 “승주 씨는 겉으로는 센척하는데 속은 여린 사람이다. 다 제 잘못이다. 이제 승주 씨가 원하는대로 해줄거니 엄마도 승주 씨 찾아가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