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착한 우식이가 내 이상형”
- 입력 2019. 04.09. 21:47: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이 착한 김선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9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한수연(문가영)이 김정은(안소희)에게 차우식(김선호)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한수연은 김정은에게 “우식이가 제 첫 사랑이다”라며 “지금은 조금 변한거 같은데 예전엔 진짜 착했다”라고 숨겨온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비밀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뒤에서 듣고 있던 차유리(김예원)는 이 사실을 차우식에게 전했고 차우식은 한수연에게 잘 보이기 위해 식사를 혼자 준비하기도 하고 룸메이트가 차가운 물과 뜨거운 국물을 바지에 쏟아도 웃으며 “괜찮아”라고 화를 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