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조장풍’ 김동욱 “영장 없는 공무원이 뚜껑 열리면…”
입력 2019. 04.09. 23:06: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이 분노했다.

9일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하 조장풍)에서는 구대길(오대환)으로 분노한 조진갑(김동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은 구대길 회사서 수색한 증거 자료들을 들고 그곳을 빠져나가려던 참이었다. 하지만 문 앞에서 구대길이 기다리고 있었고 그는 자신의 비서들을 동원해 조진갑이 건물에서 나가는 것을 막았다.

이에 조진갑은 “영장 없는 일개 공무원이 뚜껑 열리면 어떻게 되는지 봐라”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업무 외 부당 행위 지시 못하게 나와있다. 여러분들이 지켜줘야 법도 여러분들을 보호해줄 수 있다”라고 자신을 막는 비서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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