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해치’ 정일우, 영조 시대 열리나…이인좌의 난 등장
- 입력 2019. 04.09. 23:13:2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해치’ 정일우가 왕위에 올랐다.
9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이금(정일우)를 둘러싼 대권 쟁탈전이 그려졌다. 지난 회차에서 경종이 결국 맹독 탓에 숨을 거둔 바. 이금이 다음 왕위 계승 자리에 거론되며 드라마는 새로운 흐름을 맞이했다.
특히 후반부 ‘해치’에는 이인좌(고주원)가 등장하며 이인좌의 난을 예고케 했다. 이인좌의 난은 조선 후기 이인좌 등 소론이 주도한 반란으로 무신년에 일어난 반란이다.
이인좌는 이금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울 인물이기에 앞으로 펼쳐질 ‘해치’ 전개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해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