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가기 싫어’, 풍수지리학적으로 풀어낸 사무실 자리배치도
- 입력 2019. 04.09. 23:28:5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회사 가기 싫어’가 사무실 자리배치를 풍수지리학적으로 풀이했다.
9일 방송된 KBS2 ‘회사 가기 싫어’에서는 전항수 풍수지리사가 사무실 최적의 자리배치를 풍수지리학적으로 풀어냈다.
이날 전항수는 이유진(소주연) 자리를 보고 “수맥파가 미치는 영향이 가장 나쁘다. 오래앉아 있으면 피곤하고 어려워질거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그런가 하면 박상욱(김중돈) 자리를 보곤 “이 자리는 위치가 굉장히 좋아 승질할 수 있는 최적의 자리다”라고 설명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회사 가기 싫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