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 신예은 납치 사건 범인 밝혀 "그 놈이다"
입력 2019. 04.10. 09:09:57
[더셀럽 석민혜 기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이 자신이 겪은 사건과 신예은 납치 사건의 범인이 동일인물이란 걸 알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 연출 김병수)에서는 이안(박진영)이 윤재인(신예은)의 납치 사건의 범인이 자신을 해했던 범인과 같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은 사라진 윤재인을 찾다가 바닥에 떨어진 그의 핸드폰을 발견했다. 핸드폰을 만져 사이코메트리를 한 이안은 윤재인을 납치한 범인의 얼굴을 확인했다. 이안은 그 범인이 예전 자신을 공격했던 범인과 동일인물이란걸 깨달았다.

한편 납치 된 윤재인은 팔다리가 결박 당한 채로 눈을 떴다. 윤재인이 도망치기 위해 몸을 뒤틀자 그 소리를 들은 범인은 윤재인 앞에 나타났다.

사건의 전말을 확인한 이안은 "그 놈이다"라며 범인의 정체를 확신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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