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신고은, 서도영 배신에 '분노'…"방은희 아들 맞네"
- 입력 2019. 04.10. 10:26:53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서도영의 배신에 분노를 표한다.
1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와 최서준(임윤호)을 배신하는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홍세현은 "사기 당한 거 알고 어머니 쓰러지셨다"는 거짓말로 홍백희의 거짓 치료제 사건을 덮는다.
홍세현의 배신에 은소유는 "이거 오빠 어머니 위하는 거 아니다"라고 설득하려고 했으나 홍세현은 "아무 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라며 은소유를 외면한다.
은소유는 그런 홍세현에게 "홍고문 아들 맞네"라고 비아냥 거리고, 홍세현은 은소유를 거칠게 밀치며 "그런 말 하지 마라"고 경고한다.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 홍백희는 은소유에게 "너 도와줄 왕자도 죽어가는데"라며 비웃고 은소유는 "왕자가 죽는 동화는 없다. 죽는 건 항상 못된 왕비라는 걸 잊지 마라"라며 분노를 표한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