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어걸원츠' 아만다 바인즈의 신데렐라 스토리, 영화 채널 편성에 관심↑
입력 2019. 04.10. 12:31:1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왓어걸원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영화 '왓 어 걸 원츠'가 편성됐다.

'왓 어 걸 원츠'는 자유분방한 10대 소녀 데프니 레이놀즈가 무작정 아빠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7년 전 모로코 여행길에 사막에서 우연히 만난 영국 남자 헨리와 사랑에 빠졌던 엄마는 결혼을 위해 헨리의 영국 본가를 찾아갔지만 귀족 가문인 헨리의 집안에서는 리비를 냉대한다.

상처를 받은 리비는 헨리에게는 말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온다. 그때 리비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지만 결국 혼자서 데프니를 낳아 키우기 된다.

오랜시간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기다렸던 데프니는 무작정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명망있는 귀족 가문의 자손이자 전도 유망한 정치가인 헨리 대쉬우드 앞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존재는 영국 상류사회와 매스컴에 큰 파문을 일으킨다.

곧 선거를 앞둔 헨리에게는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상황. 여기에 헨리의 야심 가득한 약혼녀 글리니스와 그녀의 딸 클라리사의 견제가 더해지며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데프니의 신데렐라 스토리가 펼쳐진다.

'왓 어 걸 원츠'는 2003년 개봉했으며 아만다 바인즈, 콜린 퍼스 등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왓어걸원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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