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강균성, 노래방 사랑 공개 "9시간 넘게 있었다"
입력 2019. 04.10. 13:33:32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요광장' 강균성이 노래방을 자주 간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가요광장')에는 가수 나비 그룹 노을의 전우성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강균성에게 "노래방 좋아하시면 가서 어떤 어떤 노래 부르냐"고 물었다.

강균성은 "노래방에 9시반 30분동안 있었던 적이 있었다. 사장님께 너무 감사해서 앨범에 스페셜 땡큐로 사장님 이름을 넣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수지는 강균성에게 "노래 연습하러 간 거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균성은 "단지 노래 부르는게 너무 좋아서 갔었다"며 "가서 신곡 먼저 부르고 알엔비, 힙합, 아이돌, 팝 모두 부르고 다시 신곡을 부른다"고 밝혔다.

'가요광장'은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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