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 심쿵 포인트 셋 #비주얼 #출연진 #소재
- 입력 2019. 04.10. 17:24:0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명 본격 덕질 로맨스 '그녀의 사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10일 첫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에서는 로코 여신 박민영과 여심 강탈자 김재욱이 안방극장에 본격 설렘 포인트를 자극시킨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과 만나며 그리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첫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그녀의 사생활' 덕질 포인트를 주연 배우들의 비주얼, 명품 출연진, 호기심 자극 대본으로 꼽았다.
먼저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박민영과 김재욱의 만남부터 주목해 봐야할 부분이다.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부터 심장을 찌릿하게 만드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을 자동 입덕 시킬 것으로 보여진다.
또 주연 배우와 함께 조연들도 명품 출연진이라는 점이 '그녀의 사생활'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다. 배우 안보현, 박진주, 정제원, 홍서영, 김보라, 김미경, 맹상훈, 김선영이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는 덕질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도 주목해 볼 수 있다. 일반인 코스프레를 할 수 밖에 없는 '프로 아이돌 덕후' 성덕미의 이중생활과 함께 펼쳐지는 로맨스와 덕질라이프는 아슬아슬한 설렘과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의 사생활'은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