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생생정보' 육전냉면, 일 매출 1천만원 비법은? 달군 무쇠+어육간장
입력 2019. 04.10. 19:46:4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생정보' 육전 냉면 맛집의 비법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육전냉면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뜨겁게 달군 무쇠였다. 고수는 "육수에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서 비린내가 많이 난다. 비린내를 잡기 위해 달군 무쇠를 넣는 것"이라고 육수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각 재료마다 황금 시간이 있는데 그걸 못 맞추면 육수를 다 머리는 것"이라고 말해 고수의 면모를 선보였다.

손님들의 한 끼를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육전 또한 1등급 한우로만 만든다고. 정성과 고품질 재료로 완성한 냉면의 맛 덕분에 전국 각지에서 손님이 몰려오는 맛집이 됐고 하루 매출은 천만원을 훌쩍 넘기기도 했다.

고수는 비빔 냉면의 양념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고수는 "우리집에 70년 내려온 비법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장님은 "일반 간장이 아니고 궁중에서 먹던 어육간장이다"고 말해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VCR을 보던 '생생정보' 아나운서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갑시다. 저기는 꼭 가야된다"고 말하며 입맛을 다시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