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VS방은희 신경전 “헛짓거리 하지마”
입력 2019. 04.11. 08:36: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남스캔들’ 배우 신고은과 방은희가 신경전을 펼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신경전을 벌이는 은소유(신고은 분)와 홍백희(방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퇴원한 백희는 소유를 보고 “헛짓거리 하지 말고 열심히 다녀”라고 어깨를 두드렸다.

그러자 소유는 “건들이지 마”라고 신경을 곤두세웠다. 백희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회사 다니라고 주는 상”이라며 “왕자 없는 신데렐라 있는 거 봤냐. 네 왕자 발끝부터 서서히 굳어져 나무토막처럼 살다가 사라질 거다”라고 경고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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