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5월 초 컴백…'Remember me' 활동 후 8개월 만 [공식]
- 입력 2019. 04.11. 09:45: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5월 초 컴백을 확정지었다.
11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마이걸이 5월 초 컴백을 목표로 앨범에 완성도를 높이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라고 말했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약 8개월 여 만이다. 오마이걸은 지난해 9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Remember me(리멤버 미)'를 발매하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5월 초 발매할 신보에는 과연 어떤 음악과 무대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은 올해 초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에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특히 빌보드 재팬 위클리 톱 앨범 세일즈 차트(1월 7~13일 집계 기준) 정상을 차지했으며, 1월 21일자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신보를 가지고 5월 초 컴백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