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오늘(11일) 결혼…아내는 11살 연하 非연예인
- 입력 2019. 04.11. 09:55:0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상민이 결혼한다.
박상민은 11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상민의 예비신부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며, 식은 예비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박상민은 지난 2월 소속사를 통해 " 예비 신부의 사려깊은 마음과 배려심, 긍정적인 마음에 반해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라고 결혼 발표를 했다.
특히 그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서도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직접 결혼 날짜를 알리기도 해 주목받았다.
박상민은 지난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2007년 A 씨와 결혼했다 3년 만인 2010년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