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예비신부, 11살 연하의 그는 누구?
- 입력 2019. 04.11. 10:16: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상민의 예비신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상민의 예비 신부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7일 박상민 소속사측은 “박상민이 4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일반인기 때문에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상민은 오는 11일 11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다.
한편 박상민은 지난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태양은 가득히’ ‘무신’ ‘돈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