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닥터 프리즈너' 1위… 첫방 '그녀의 사생활' 2.7%로 순조로운 출발
- 입력 2019. 04.11. 10:38:40
- [더셀럽 석민혜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극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1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3,14회는 전국가구기준 각각 시청률 12.7%, 1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4.6%)보다 0.6%p 상승했다.
13,14회는 숨 막히는 남궁민과 김병철의 정면대결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는 9,10회는 3.6%, 4.5%를 기록했으며 SBS '빅이슈' 17,18회는 2.6% 2.9%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첫 방송한 케이블TV tvN '그녀의 사생활'은 유로플랫폼기준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