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산불 피해 복구 협회 '1억 기부'…본명으로 성금 전달
- 입력 2019. 04.11. 14:14:01
- [더셀럽 석민혜 기자] 배우 박서준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박서준이 이번 주 본명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며 "회사에도 알리지 않고 본인이 조용히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본명 '박원규'로 1억원을 기부했다. 이 사실은 협회 관계자들 1억 원이라는 고액을 입금한 기부자의 정보를 찾던 중 알려졌다.
그는 예전부터 희귀난치병 아동 돕기 바자회에 참석해 애장품과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