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밥상', 오늘(11일) 결방…설민석과 함께하는 '독립투사 연미당' 편성
- 입력 2019. 04.11. 15:34: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KBS1 '한국인의 밥상'이 결방한다.
11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밥상'은 결방, 오후 8시 10분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특집 '독립투사 연미당'이 방송된다.
충북 증평 출신으로 3대가 독립운동에 헌신한 연병환, 연미당, 엄기선의 가족이야기를 역사스토리텔러 설민석의 중국 현지 임시정부 루트 촬영.과 드라마 재연을 통해 재미에 감동을 더한 역사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립투사 연미당'은 KBS청주총국(총국장:이강현)이 1년의 제작과정을 통해 프로그램에 제작에 정성을 쏟았고, 청주지역 배우들이 출연하여 지역정서를 녹여내는 연기를 선보여 보는 재미에 감동을 더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