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中 사업가 남편과 세 번째 결혼식…수줍은 미소 '시선 집중'
입력 2019. 04.11. 15:55:25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가 세 번째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는 mini오빠의 고향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농촌 결혼식”이라며 “5월 18일은 마지막 네팔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은채는 꽃 화관을 쓰고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중국 사업가 남편과 붉은 빛의 중국 의상을 입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한 그는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지난 1월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성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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