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월간십일절', 삼성 가전제품 최대 45% 할인 판매
- 입력 2019. 04.11. 17:02:4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11번가가 '월간십일절' 4월 행사를 진행했다.
11일 11번가는 오전 11시부터 월간 십일절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월간 십일전에서는 상품 12만 5천여개가 준비됐으며 최대 할인가는 59%다.
이번달에서는 삼성전자의 TV와 노트북 등 대표 가전제품들이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다양한 식품·생필품·리빙·레저 상품이 1+1 이벤트로 판매된다.
애슐리, KFC, 엔제리너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e쿠폰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앞으로도 월간십일절을 통해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이벤트와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11번가 이상호 사장은 "경쟁력 있는 브랜드 상품과 유익한 쇼핑 콘텐츠로 시장 내 입지를 굳히고 있는 '월간십일절' 행사가 4월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11번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