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사표 냈다…제 힘으로 꼭 성공할 것”
입력 2019. 04.11. 20:44: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배우 박윤재가 사표를 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사표를 냈다고 밝히며 송별회 자리를 마련하려는 양남진(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진은 디자인 2팀 팀원들에게 고별 미팅을 하자고 했다. 고별 미팅인 이유를 묻자 그는 “사표 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해주신 대로 열심히해주면 된다”라면서 “새로운 팀장이 올 거다”라고 밝혔다.

직원들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자 남진은 “콜라보 진행하면서 준비해둔 일이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려 한다. 도전도 해보고 실패도 경험해보고 뭔가를 이뤄가는 게 진짜 인생 아니냐”라며 “제 힘으로 꼭 성공할 거다”라고 다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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