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송민지, 임신…육동일 아이가져 ‘화들짝’
- 입력 2019. 04.11. 21:02: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배우 송민지가 임신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강대식(육동일 분)의 아이를 가진 서연지(송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지는 대식에게 “갑자기 매콤한 깐풍기에 쟁반짜장이 땡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식은 먹으러가자고 하자 연지는 “아니다. 매운 불족발 먹자”라고 메뉴를 변경했다.
대식은 “연주씨 왜 그러냐. 입덧하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냐”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 말을 듣고 놀란 표정을 지은 연주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뛰쳐나가는 연주와 대식을 본 이상현(조덕현 분)은 “재들 왜 저러냐”라고 물었다. 이어 연주의 임신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