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온유, 제대일은 언제? 복귀작까지 ‘관심UP’
- 입력 2019. 04.11. 21:06:4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하늘,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의 제대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7년 9월 입대한 강하늘은 오는 5월 23일 제대 예정이다. 그는 복귀작으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선택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쌈, 마이웨이’를 집필한 임상춘 작가의 신작으로 주인공과 얽힌 좋은 놈, 나쁜 놈, 치사한 놈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치정로맨스다. 여자주인공은 공효진이 낙점됐다.
강하늘은 극중 동네 파출소 순경 용식을 연기한다. 단순, 순박, 솔직, 우직, 용맹, 충직 등의 수식어로 정의되는 정의롭지만 대책 없는 시골 청년이다.
샤이니 온유는 지난해 12월 입대했다. 입대 당시 그는 삭발한 사진과 팬들에게 쓴 손편지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온유는 2020년 7월 전역 예정이다.
한편 강하늘과 온유는 11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신흥무관학교’ 공연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