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아임셀럽’ 펜타곤 키노 “다리부상으로 활동 못했지만 얻은 것 있다”
입력 2019. 04.11. 22:28: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임셀럽’ 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다리 부상으로 인해 무대에 서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엔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펜타곤이 출연했다.

이날 ‘아임셀럽’의 ‘셀럽계모임’ 코너에서는 신곡 ‘신토불이’ 제목을 어떻게 정하게 됐냐는 물음에 후이는 “어떤 걸 하면 좋을까 고민했다. 처음에는 ‘불나방’이었다. 조금 아쉽나싶어 ‘샤랄라’로 갔다가 ‘신토불이’로 왔다”라고 설명했다.

6개월 만에 신보로 컴백했지만 키노는 무대에 함께 서지 못했다. 이유는 다리 부상 때문. 키노는 “이번 활동을 쉬면서 얻은 게 있다. 펜타곤 멤버로서 3~4년을 살다가 처음으로 펜타곤을 나와 밖에서 (이들을) 보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펜타곤을 무대를 밖에서 봤을 때 어떤 팀인지 처음 알았다. 공연 리허설장에 가서 마이크 테스트를 할 때 고칠 점, 잘하는 점이 보이더라. 팀에 투입 됐을 때 보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여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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