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황선보, 母 향한 걱정 “무리해서 병이 생기지 않을까”
- 입력 2019. 04.12. 07:57:1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황선보 씨가 어머니에 대해 걱정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달밭골에 봄이 오면 5편이 그려졌다.
이날 황선보 씨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당신이 그렇게 가신다는데 어쩔 수 없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하염없이 병석에서 고생한 아버지를 생각했다.
이어 황선보 씨는 “어머니께서 지금까지 늘 힘들게 일하면서 살아오셨는데 당신 몸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움직이셔서 병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것만 없으면 괜찮다”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