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감자 심기 대작전 “봄 감자와 여름 감자 차이는…”
입력 2019. 04.12. 08:10:2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황선보 씨와 가족들이 감자를 심기 위해 힘을 모았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달밭골에 봄이 오면 5편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들은 감자를 심기 위해 밭으로 향했다.

황선보 씨는 “올해는 조금 빨리 심는 편인데 봄 감자와 여름 감자가 차이가 있다. 봄 감자는 4월 초 중순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임분노미 어머니는 “비닐 깊게 파묻어야 한다. 안 그러면 바람에 다 날려 간다”라며 아들을 타박했다.

황득구 씨는 “일단은 재밌죠. 건강하시다는 거니까 올해도 이렇게 사시면서 아프지만 않으시면 된다”라고 소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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