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닥터 프리즈너', 소폭 하락에도 1위 굳건…'그녀의 사생활' 하락
입력 2019. 04.12. 09:08:40
[더셀럽 박수정 기자]'닥터 프리즈너'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는 전국 가구기준 12.5%,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15.2%)보다 0.5% 포인트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는 4.4%, 5.2%로 집계됐으며, SBS '빅이슈'는 2.4%, 3.3%에 그쳤다.

tvN '그녀의 사생활'은 2.7%(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회보다 0.3% 포인트 하락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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