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볼빨간 사춘기, 1위 유지…판도 바꿀 방탄소년단 컴백
입력 2019. 04.12. 09:14:3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전히 음원 차트 1위는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가 지키고 있다.

12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해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순위 1위는 볼빨간 사춘기의 '나만 봄'이다. 그 뒤를 블랙핑크, 태연, 첸, 장범준이 따르고 있다.

볼빨간 사춘기는 지난 2일 신곡을 공개하며 10일 연속 차트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12일 세계적인 그룹으로 우뚝선 방탄소년단이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6시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은 MAP OF THE SOUL의 포문을 여는 첫 앨범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는 앨범인만큼 방탄소년단의 신곡은 차트 1위을 예고케 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쇼파르뮤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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