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윤문식 "결혼 적령기 필수, 25세女 시장에 내놔도 안팔린다고…"
입력 2019. 04.12. 09:17:3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침마당' 윤문식이 결혼 적령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결혼을 안하겠다는 자식들을 어떻게 하겠냐는 주제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다.

이날 남상일은 "결혼 적령기는 없다. 각자 능력에 따라서 하는 거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그는 "저 같은 경우 작년에 결혼을 했다. 마흔 하나였는데 옛날 같으면 손주를 볼 나이다. 저는 그때 딱 필요해서 결혼을 한 거다"고 말했다.

이에 윤문식은 "결혼은 때가 되면 다 하는데 적령기를 지켜야 된다"고 반대 의견을 표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부모님 세대는 25살만 돼도 노총각, 노처녀 소리를 들었다더라"고 말했고 윤문식은 "우리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여자 나이 25살 넘으면 동대문 시장 모판에 내놔도 안 팔린다고 했다"고 동의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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