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황지현, 방은희의 악행 가담?…신고은 ‘목격’
입력 2019. 04.12. 09:23:16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황지현과 방은희가 신고은을 몰락시키기 위한 계략을 준비한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형(이유진)이 경찰에 끌려가고 은소유(신고은)가 표절 의심을 받는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최서형은 경찰에 끌려가며 “이거 안 놔”라고 소리친다.

경찰은 “소환장 받으시고 출석 안 해서 지명수배됐다”라고 설명한다.

이 소식을 듣게 된 홍백희(방은희)는 “뭐? 끌려갔다고”라며 웃음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은소유는 표절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받는다.

강한나(황지현)는 “저 쪽에서 소송하겠다고 이메일을 보내 왔어”라고 말한다.

이에 은소유는 “제가 표절한 거 아니다”라고 하지만 강한나는 “표절했든 안 했든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답한다,

한편 강한나는 “네. 고문님 제 선에서 묻을게요”라고 말하고 은소유가 이를 목격해 긴장감을 높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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