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낙태죄 폐지 결정에 소신 “모든 여성에게 선택권을”
- 입력 2019. 04.12. 09:32:1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낙태죄 폐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1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4.11. 낙태죄는 폐지된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영광스러운 날이네요! 모든 여성에게 선택권을”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설리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11일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낙태죄 관련 법조항을 개정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