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지찬,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강력팀 특급 케미'
입력 2019. 04.12. 10:42: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지찬의 ‘열혈사제’ 촬영 현장의 유쾌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찬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다치는 것을 끔찍이 싫어하고 늘 요리조리 피해 갈 궁리만 하는 구담경찰서 강력팀의 생계형 부패 경찰인 ‘나대길’ 형사 역을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찬은 함께 출연하는 바보형사 ‘구대영’ 역의 김성균과 엄지척 포즈와 함께 훈훈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구담경찰서 강력팀 식구인 신담수, 전정관, 금새록, 김관모 배우와 함께 권총을 들고 진지한 듯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열혈사제'는 금, 토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WS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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