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 오늘(12일) 보복운전 혐의 첫 공판
- 입력 2019. 04.12. 11:36: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의 1차 공판 기일이 열렸다.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최연미 판사는 12일 오전 11시부터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민수에 대한 1차 공판을 진행중이다.
재판 전 취재진 앞에 선 최민수는 "모든 혐의에 대해서는 절대 사실과 다르다. 법정에서 제 양심의 법에 따라서 철저하게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 밝혔다.
이어 합의 의사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민수는 지난 2018년 9월 17일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