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다의 누워’ 가수 김장수, 봄맞이 축제 ‘낙원동연가’ 공연
입력 2019. 04.12. 11:53:53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수 김장수가 ‘낙원동연가’ 봄맞이 축제 무대에 특별 초청가수로 출연한다.

오는 20일 김장수가 포크 콘서트 ‘낙원동 연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낙원동 연가’에는 ‘저 바다의 누워’ ‘눈먼 사랑’ ‘광안리의 밤’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김장수가 출연한다. 또한 오픈무대에서는 포항 쎄시봉, 배지명, 하얀안경, 양미련, 송지을(대한통기타연합회 다소니팀 회장)의 어쿠스틱 라이브도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7080 추억의 문화를 재조명 하는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는 2014년 대학로에서 500회이상 장기공연한 통기타 콘서트인 ‘대학로연가’를 만든 리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의 두 번째 작품이다.

그동안 '낙원동연가'에는 전영록, 해바라기 이주호, 임지훈, 유리상자 박승화, 위일청, 신계행, 바블껌, 백미현, 금과은 임용재 이승훈 등이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