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맨 블랙 신정유-엄세웅, ‘트리플 썸’ 설렘남 등극
- 입력 2019. 04.12. 13:03: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더 맨 블랙 멤버 신정유, 엄세웅이 웹드라마 ‘트리플 썸’에서 설렘남으로 등극했다.
‘트리플 썸’에서 새 학기 교내 씬스틸러로 등장한 신정유는 핵인싸 고교생 서민재 역으로 엄세웅은 스마트하고 배려심 넘치는 정다현 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으며 조회 수 100만을 넘었다.
이와 관련해 신정유, 엄세웅은 지난 11일 팬들과 소통을 위한 특별 V라이브를 진행했다.
신정유는 “‘츤데렐라’ 캐릭터 연구에 대한 어려움과 촬영현장에서 감독님이 오케이 사인을 주실 때 잘한 것 같아 힘이 난다”라는 답변과 엄세웅은 “어떻게 하면 고등학생처럼 보일까 고민이 많지만 교복을 입으면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는 ‘뷰티인사이드’와 ‘아이템’을 꼽았다.
‘트리플 썸’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유튜브를 통해 방영되며 교내 잘생긴 세 명의 남자 주인공과 한 명의 여자주인공이 겪는 하이틴 로맨스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리플 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