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스트레이키즈 방찬, 자작곡에 대한 생각 "아직 못 보여준 곡 많다"
입력 2019. 04.12. 13:28:05
[더셀럽 석민혜 기자] '최파타' 방찬이 곡 작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파워FM '최희정의 파워타임'(이하'최파타')에서는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방찬 현진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방찬에게 "신인이 전곡을 자작곡으로 하는게 신기하다. 어떤 계기로 노래를 다 만들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방찬은 "스트레이 키즈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전곡을 작곡 작사하게 됐다"고 답했다.

또 "하고싶은 것과 대중의 반응과는 다를 때가 있다. 혹시 이런 것에 대한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 방찬은 "아직 못 보여준 많은 곡들이 있다. 보여주고 싶지만 대중들이 어떻게 받아드릴까 부담스럽고 걱정된다. 지금은 (발표된)곡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파타'는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