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미리보기] 조여정, 아들 서동현 양심 고백…숨겨진 진실은?
입력 2019. 04.12. 13:55:11
[더셀럽 석민혜 기자] '아름다운 세상' 조여정이 남다름 왕따 사건의 새로운 진실을 알게 된다.

1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서는 오준석(서동현)이 서은주(조여정)에게 박선호(남다름) 왕따 사건의 숨겨왔던 진실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서은주는 오준석에게 박선호 왕따 사건에 관해 물어보는 오진표(오만석)에게 "굳이 먼저 얘기할 것 까지는 없지 않냐"며 오진표를 말린다.

한편 강인하는 가해자 엄마들을 만났다. 그 중 한 명인 권지혜(명지연)는 강인하에게 "반 애들끼리 주먹질 좀 한 걸로 어떻게 애들을 살인자로 모냐"며 "우리 기찬이(양한열) 앞길을 망쳐야 속이 시원하겠냐"며 질타했다. 그 말에 분노한 강인하는 "지금 뭐라고 했냐"며 분노한다.

오준석은 서은주에게 "엄마 나 말 안 한게 있다"며 입을 연다. 오준석의 발언으로 숨겨진 사실이 드러나며 앞으로 벌어질 극이 귀추가 주목된다.

'아름다운 세상'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름다운 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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