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조안, 윤복인 사건 거짓 증언 "박정학이 죽였다"
입력 2019. 04.12. 14:34:22
[더셀럽 석민혜 기자] 조안이 윤복인 살인 사건 용의자로 박정학을 지목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자신의 범행을 덮기 위해 서필두(박정학)를 용의자로 지목하는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서필두는 정무심(윤복임) 사건의 목격자가 마풍도(재희)라는 걸 깨닫고 분노한다.

한편 정무심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검찰에 간 여지나는 자신을 찾아온 백시준(김형민)에게 "서필두 부사장이 정무심을 죽였다"고 거짓 증언한다. 여지나의 말을 믿은 백시준은 경찰에 서필두를 신고한다.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심청이(이소연)가 그들 앞에 나타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된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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