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차이, ‘막영애17’ OST 참여…안방극장에 전할 ‘따뜻한 감성’
입력 2019. 04.12. 16:01: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한살차이가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한살차이는 오는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OST ‘Run Run Run’을 공개한다.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은 신곡은 한살차이 보컬 멤버 임성희의 따뜻한 음색과 어쿠스틱 기타의 경쾌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웰메이드 힐링송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 곡은 국내·외 아이돌 가수들의 곡을 비롯해 다양한 OST 작업에 참여해 온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와 버저비터가 합작, 드라마의 영상에 감각적인 음악으로 시청자 호응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데뷔 이후 왕성하게 OST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살차이는 감성적이고 편안함을 주는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듀오로서 드라마 전개에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