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택스(바스코) “마약한 사람들 굶어 죽어라고?” 옹호에 네티즌 ‘질타’
입력 2019. 04.12. 16:17: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빌스택스(구 바스코)가 마약 투약 연예인과 관련해 사견을 내놨다.

빌스택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기사를 캡쳐해 게재했다.

기사 내용에는 마약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이 받는 가벼운 처벌, 짧은 자숙기간 후 활동 재개를 지적하고 있다.

이에 빌스택스는 “그럼 마약한 사람들 다 굶어 뒤지라고? 아예 섬 하나 해서 약한 사람들 다 격리시키지 그래?”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빌스택스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누가 당신보고 약하랬니?”(kits****) “애초에 안하면 되잖아”(kill****) “한국에서 돈은 벌고 싶고 한국 법은 따르기 싫고?”(sm44****) 등 질타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앞서 빌스택스는 지난 2015년 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이 같은 이유에서 빌스택스의 신중하지 못한 발언은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