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방탄소년단 팬 인증? ‘BTS’ 티셔츠 입고 한 말
입력 2019. 04.12. 17:30: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의미하는 ‘BTS’가 쓰인 티셔츠를 입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스톤이 포착됐다.

미국 NBC 예능프로그램 ‘SNL’은 방탄소년단과 엠마스톤이 출연하는 방송분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엠마스톤은 ‘BTS’가 쓰인 핑크 색상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 중 “방탄소년단이 올 때까지 여기 있을 거야”라고 말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출연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SNL’은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해 호스트를 맡거나 무대 공연을 하고 코믹 연기 및 정치 풍자를 선보이는 미국에서 인기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방탄소년단은 13일(현지시각)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하며 엠마스톤과 호흡을 맞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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