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발견' 유리, 한국 방문 "아이들과 추억 만들고파"
입력 2019. 04.12. 17:43:59
[더셀럽 석민혜기자] '오후의 발견' 유리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오늘 12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에서는 그룹 쿨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이지혜는 유리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냐"며 근황을 물어봤다. 유리는 "결혼해서 미국으로 간 지 5년 정도 됐다. 그 사이 아이 셋이 생겼다"라며 "영어를 잘 못해서 컴플레인을 못 건다. 욱 하는 성격이 많이 없어졌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니까 인내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는 유리에게 "한국을 다시 찾게 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유리는 "미국에서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살아서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한국을 찾았다"고 밝혔다.

'오후의 발견'은 매주 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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