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박정학에 “난 혼자 죽지 않아” 악랄 미소
- 입력 2019. 04.12. 19:30:3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박정학을 고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여지나(조안)가 서필두(박정학)를 고발하고 풀려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나는 “본인 일이 아닌데 왜 CCTV를 조작하고 시간을 바꾸고. 제 죄가 있다면 고 정무심을 끝까지 지켜보지 못한 죄 그 뿐이라고요”라고 경찰에 호소했다.
이에 심청이(이소연)는 급하게 마풍도(재희)에게 달려갔고 마풍도는 “방금 소식 들었어. 이미 잡혀갔다고”라며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심청이는 “설마 여지나가 서필두를 고발했다는 거냐”라며 크게 놀랐다.
경찰에서 빠져 나온 여지나는 “서필두 내가 말 했잖아. 난 혼자 죽지 않아”라고 혼잣말했다.
그는 잡혀 온 서필두를 보며 “서필두 부사장님 웰컴”이라고 웃어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