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에 “이제 가족 다 찾으려나 봐” 기쁨
입력 2019. 04.12. 19:57:5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김진우의 가족을 찾을 수 있다는 소식에 기쁨을 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이수호(김진우)가 부회장과 만난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날 오산하(이수경)는 “그런데 부회장님이 수호씨 부모님을 어떻게 안다는 거야. 암튼 다행이다. 가족 찾기를 바랐는데”라고 기뻐했다.

그러면서 그는 “몇 시라고 했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수호는 “5시 오라호텔. 3시간 뒤야”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오산하는 “얼른 가서 만날 준비하자. 이제 수호씨 가족 다 찾으려나 봐. 건희와 이제 수호씨 부모님까지”라며 재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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