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경찰 “황하나·박유천, 동반 마약 혐의 증거 확보”
입력 2019. 04.12. 20:24: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뉴스데스크’ 경찰이 황하나와 박유천의 동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황하나의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다뤘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검찰에 넘긴 수사 기록에서 황하나와 마약을 함께 투약한 사람으로 박유천을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올해 초 두 사람이 두세 차례에 걸쳐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박유천의 혐의를 입증할 객관적 증거를 상당 부분 확보했으며 이를 검찰에 넘긴 것으로 보였다.

이에 경찰은 다음 주 초쯤 박유천에 대한 경찰 조사를 진행할 전망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