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진실 고하려는 정찬에 “못 가신다” 마지막 발악
입력 2019. 04.12. 20:29:4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정찬을 막아섰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강철(정찬)이 김남준(진태현)과 병원에서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강철은 “할 말 있다는 게 뭐냐”라고 말했다.

이에 김남준은 “박회장님과 이수호 회동. 지금이라도 취소하십시오”라고 물러서지 않았다.

박강철은 “네가 그걸 어떻게 알고 있어”라며 “조애라가 시켰냐”고 물었다.

떠나려 하는 박강철을 김남준은 “못 가십니다”라며 막아서 긴장감을 높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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